조의 문구 | 기독교 조의 문구·친구·한자·예절과 문구
조의 문구는 봉투 앞면에 '부의' 또는 '조의'를 쓰고, 봉투 안에 단자를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
'근조'도 봉투 표기로 쓰니 셋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돼요.
말로 전하는 조의 문구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처럼 짧은 한 줄이면 충분해요.
기독교 조의 문구와 친구에게 쓰는 문구, 한자 표기까지 아래에 바로 이어집니다.
| 쓰는 자리 | 이렇게 써요 |
|---|---|
| 봉투 앞면 | 부의 · 조의 · 근조 가운데 하나 (부의가 가장 일반적) |
| 봉투 안 | 이름과 금액을 적은 단자 넣기 |
| 봉투 뒷면 | 왼쪽 아래에 이름과 소속 |
| 한자로 쓸 때 | 賻儀 (한글 '부의'와 같은 뜻) |
| 말이나 문자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 가장 먼저 볼 것 | 유족과 장례식장의 안내 |
확인일 2026-10-27 · 근거: 병원 장례식장 조위금 봉투 안내, 공공 시설공단 조문 안내, 2026년 조의금 설문 · 정정 요청
조의 문구, 봉투 앞면엔 부의나 조의라고 써요
부산성모병원 안내를 보면 초상 조위금 봉투에는 '부의'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봉투 표기로는 '근조'와 '조의'도 씁니다. 어느 쪽을 써도 어색하지 않아요.
봉투 안에는 단자를 넣습니다.
봉투 겉의 문구와 안의 단자, 두 곳을 모두 채우면 봉투 쓰기가 끝나요.
앞면 표기가 헷갈리면 조의와 근조의 쓰임을 먼저 보세요.
부의와 조의의 차이는 부의금 조의금 차이에 정리돼 있습니다.
조의 문구 예시, 짧은 한 줄이면 충분해요
상황별 조의 문구로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와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가 대표적입니다.
이 두 문장은 문자로 보낼 때도, 부고에 답할 때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 첫 줄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를 적기
- 말이 막히면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로 마음 전하기
- 끝에 이름과 소속을 붙이기
직접 말로 건넬 위로는 부고 위로말에서 예시를 볼 수 있어요.
조의 문구 한자, 賻儀로 쓰고 한글 부의와 같아요
부의 봉투에는 한글 '부의' 또는 한자 '賻儀'를 써요.
한자로 쓸 자신이 없으면 한글로 써도 같은 뜻이라서 실례가 아니에요.
- 한자가 익숙하지 않을 때 → 한글 '부의'로 쓰기
- 한자로 쓰고 싶을 때 → 賻儀를 앞면에 쓰기
- 유족이 봉투 문구를 안내했을 때 → 그 방식을 그대로 따르기
봉투의 문구보다 유족과 장례식장의 안내, 그리고 조용한 조문이 우선합니다.
봉투 쓰는 순서는 부의금 봉투 쓰는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기독교 조의 문구, 유족과 장례식장 안내를 따라요
기독교 조의 문구도 봉투 앞면은 '부의', '조의', '근조' 가운데 하나로 쓰면 됩니다.
봉투 문구보다 먼저 볼 기준은 유족과 장례식장의 안내예요.
상주 측이 종교나 복장을 안내했다면 그 방식을 먼저 따릅니다.
조문 순서는 방명록 작성과 부의, 분향 또는 헌화, 묵념 또는 절, 유족에게 위로를 전하는 차례로 안내됩니다.
종교와 장례식장 예절에 따라 이 절차를 조정해요.
기독교 빈소라면 장례식장 복장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검정이나 짙은 남색 같은 단정한 어두운 옷이 기본으로 안내되고, 상주 측의 종교·복장 안내가 있으면 그대로 따릅니다.
조의 문구 친구, 가까운 사이일수록 짧게 써요
친구에게 보내는 조의 문구도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한 줄이면 됩니다.
가까운 사이라서 더 길게 쓰고 싶다면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를 붙여요.
친구 사이 조의금은 한 업계 안내 기준으로 가까운 친구·선후배 10만원 안팎입니다.
직장 동료와 일반 지인은 5만원, 먼 지인과 거래처는 3만~5만원이에요.
2026년 5월 전국 성인 1,500명 설문에서는 적정 조의금 평균이 9만5,300원이었고, 10만원이 61.8%였습니다.
5만원 이하는 25.7%, 15만원은 7.2%, 20만원은 4.6%였습니다.
20대의 평균은 8만9,000원, 60대 이상은 10만8,400원으로 연령대마다 조금 달랐습니다.
2023년 조사의 적정 부의금 평균은 7만3,900원이었는데, 조사 항목이 달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려워요.
간편송금 집계에서는 2026년 처음으로 조의금 10만원 송금 비율이 5만원 비율을 넘어섰습니다.
친구 관계의 금액을 정하는 법은 부의금에서 더 볼 수 있어요.
업계 안내 기준으로 직장 동료는 5만원, 친척은 10만~30만원이에요.
조의 문구 답장이 막힐 때, 먼저 볼 것
부고에 답하는 조의 문구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로 시작하면 막히지 않아요.
답변도 같은 문장에 이름만 붙이면 충분해요.
- 카톡으로 답할 때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에 이름과 소속 붙이기
- 직접 가지 못할 때 → 조의 문구와 함께 조의금 전할 방법 정하기
- 빈소가 없는 장례일 때 → 무빈소 장례의 조의금 방식 확인하기
문장을 직접 쓰기 어렵다면 위의 두 문장을 그대로 보내면 돼요.
답장이든 문자든 이 두 문장을 그대로 쓰면 돼요.
조의 문구 예절, 봉투 뒷면에는 이름과 소속을 써요
부의봉투 앞면에는 보통 '부의'를 쓰고,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과 소속을 적는 관행이 안내됩니다.
장례식장이나 유족의 안내가 있으면 그 방식이 우선이에요.
조문은 방명록 작성과 부의, 분향 또는 헌화, 묵념 또는 절, 유족에게 위로를 전하는 순서로 안내됩니다.
복장은 검정이나 짙은 남색의 단정한 옷을 기본으로 하고, 장신구와 향수는 줄이는 쪽이 좋아요.
화환으로 마음을 전한다면 근조화환을 함께 보세요.
두 업체의 공개 판매가를 함께 보면 근조 3단 표시가는 59,000원~99,000원이고, 단수와 배송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조의 문구는 어떻게 쓰나요?
- 봉투 앞면에 '부의'나 '조의', '근조' 가운데 하나를 쓰고 안에 단자를 넣습니다. 부의가 가장 일반적이에요.
- 기독교 조의 문구는 따로 있나요?
- 봉투 표기는 같고, 유족과 장례식장의 안내가 우선이에요. 상주 측의 종교 안내가 있으면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 친구에게 보내는 조의 문구는 뭐가 좋나요?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한 줄이면 충분해요. 말이 막히면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를 붙이세요.
- 조의 문구를 한자로 쓰면 뭔가요?
- 賻儀입니다. 한글 '부의'와 같은 뜻이라서 한글로 써도 실례가 아니에요.
- 조의 문구 답장은 어떻게 하나요?
- 같은 문장에 이름과 소속만 붙여 답하면 됩니다.
조의 문구 바로 준비하기
봉투 문구부터 정하면 나머지는 금방 풀려요.
봉투 쓰는 순서와 금액, 부의와 조의의 차이를 아래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